2009년 6월 24일 수요일

평안...

<숭실대 공원... 로뎀 촬영 준비하는 중...>

내게 먼가 선물을 줘야겠다... 생각이 많아 혼자 스트레스를 생성하는 나로서는...

먼가 대책이 필요함을 느꼈다...

왜이리 생각이 많을까... 흠

어쨌든 어제 아침예배 찬양 가운데서도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주의 품 안에서의 쉼이 필요한것 같다...

말씀 가운데서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라고 내게 말해주고있었다...

내게 레마로 다가온 하나의 단어는 '평안' 이었다...

내겐 기도가 필요하고 말씀이 필요한데 다른 생각에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

새벽에 수영, 저녁에 어학원?, 유학? 선교지? MP(Mission Perspective), 블로깅, 포스팅?
기타레슨,보컬트레이닝,다큐제작,운영위원섭외,로뎀편집공문,광고스크롤,결혼,India...

여타할 많은 것들이 나의 뇌를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한다...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집중하기가 어려운 것이 관건...

모든 것 내려놓는건 중요하다 권리포기 내려놓음 맡겨드림 내어맡김...

하지만 그러고 나면 나에게 남아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것을...

그 빈자리에 말씀으로 성령의 민감한 음성으로 채워넣어야 하는데...

먼가 답은 대충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따...

우선순위 결정과 시간분배 주님께 떼어놓기 등... 먼가

정리가 되지 않을 뿐인가...

내 삶의 조각들을 어떻게 맞춰가야 할까...

Piece Of My Life
Peace Of My Life...

내 삶의 Piece들이 그 안에서 퍼즐맞추기처럼 하나하나 완성되어 나갈 때
진정한 Peace가 내 안에 다가오지 않을까?

2009년 6월 23일 화요일

무료...

무료는 짭짤하다?^^

 

무료로 먹고사는 삶?

 

무료로 구원받은걸로만으로도 감사한 삶인데 난 무료로 얻은게 참 많은 것 같다

 

지금도 무료로 스켈링 받으러 치과에 왔다

 

친구가 임플란튼가? 먼가 해가지고 무료권? 같은걸 줬는데

 

예비군 가따가 만나서 뺐어왔다...

 

그래서 여기 와서 기다리는 중 오늘 같이 회사 빨리 끝나니까 기분이 이상하넹

 

어쨌든 8시 예약을 해놨었기 때문에 시간이 남는 중

 

이렇게 컴터가 있길레 잠깐이라도 포스팅을 하고 싶어 들어왔다

 

지난 주엔 우리 애기랑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가따 오기도 했는데

 

음 이름 하야 On air 이것 역시 동기 형이 뮤지컬 배우 출신인데

 

어트게어트게 인맥을 통해서인지 표를 구해오셔서 감사함으로 무려 9마넌 짜리

 

뮤지컬을 잼있게 감상하고 왔당... 작품성 보다는 오락성이 다분한

 

연인끼리 가서 보기 딱 좋은 뮤지컬이 아니였을까 이곳 저곳 아기자기함에

 

즉석 연기에 반영하는 민첩성이랄까? 순발력이랄까 ㅎ

 

오랜만에 좋은 쉼이 되는 시간이었던것 같다

 

특히 일인 다역을 하는 한 형제가 있었는데 그 분 덕택에 많이 웃은 것 같다

 

난 반응이 참 없는 사람이다... 무뚝뚝하기도 하고 말도 없고...

 

하나님께 만이라도 잘 반응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 스켈링 하기 전에 간단한 구강검진도 한단다

 

1석 2조군... 양치라도 하고 와야겠다 죄송스러워서리...

 

근데 시간이... 배고프다..ㅠㅠ 아 스켈링 끝나면 몇시가 될런지...

 

여튼 빨리 아이팟터치를 사야겠다... 나의 모든 생각들을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한

 

도구... 정리하고 계속해서 개발해나갈 도구로... 말이다

 

이 블로그와의 연동도 생각하고 있다.... 미투데이를 통해...

 

앞으로의 모든... 나의 모든 것들을 귀한 컨텐츠로 탄생 시킬 것들을 기대해본다...

 

어쨌든... 무료를 즐겨서 일까...

 

먼가 무료하다...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포스팅은 멈추지 않는다...

참 띄엄띄엄이고 먼가 올라오지 않는듯한 느낌이긴 하지만

이런식으로 언젠가는 규칙적이 될 것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계속 끄적거리고 싶다...

요즘 Jason Mraz앨범에 푹 빠져산다...

신앙적으로 내게 어떤 영향을 줄진 모르지만...

먼가 여러 장르를 섭렵하며 내가 좋아하는 어쿠스틱 느낌을

살려주는 스타일이 너무 좋다...

랩적인 부분에서는 힙합 보다는

CCM계로 따지면 토비맥이나 매튜웨스트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머랄까 난 제이슨 므라즈에게 더 표를 주고 싶다...

더더욱 내게 보컬과 기타 레슨을 마구마구 받고 싶어하게 만든다...

에효..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수영도 해야하고 할것은 많은데

일적인 면도 놓칠 수 없고.... 참 시간은 짧은데 할게 많고낭...

포스팅 할 시간에 다른 걸 하라고?

이 블로그가 내게 이런 것들을 오히려 정리할 시간을 주진 않을까?

Geek in the pink 의 어쿠스틱 버젼을 들어보자

2009년 6월 15일 월요일

블로그를 만든지 벌써...

많이 지났는데 글은 안올라 오고...

 

포스팅이 쉬운게 아니구나 이 험난한 세상속에서...

 

끄적거림이라도 놓치지 않는게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기 때문인가?ㅎ

 

오늘 집에가서 함 해보는거다...

2009년 6월 9일 화요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Although

Though

Even though

even if

despite

in spite of

 

결론은 블로그를 시작 한다는 거다...

 

얼마만인가...

 

누구나 그렇듯... 이런 것의 시작은 어디였을까? 홈페이지? 태그?

 

대학교 1학년 때 메모장으로 홈페이지를 만들던 기억이... 플래시도 배웠었고

 

그런 모든 여러 것으로 시작되어 여기까지 왔겠지

 

다음 한메일 카페 싸이 미니홈피 블로그 ....

 

싸이에서 미니홈피도 어느정도 꾸려오다가 싸이 블로그를 하며

 

블로그에 대한 맛을 조금 알았다고나 할까?

(참고로 오른쪽 아래에 링크가 있으리라...)

못찾으면 여기로

http://www.cyworld.com/holyroar

 

 

바쁘다는 핑계와 함께 잠시 멈춰버렸었던... 어쩌면 또 멈춰버릴지도 모를...

 

싸이 블로그는 포토로그? 는 방대할지 모르지만 사진첩이라고 해두자...

 

텍스트큐브로 어쨌든 넘어와 버렸다...

 

티스토리를 가입했다가 다시 여기로 자리를 잡았다...

 

구글 인수가 크지 않을까?

 

나중의 여러 상황을 기대하며 이곳에 둥지를 터 볼까 한다...

 

구글크롬... 아이팟... 구글폰... 유튜브 등등 여러 연동체계를

 

고려하며... 머 하다못해 구글애드센스인가? 여튼.. ㅎㅎ

 

나의 게으름과 느린 포스팅?(맞는 용어인가...) 구구절절한

 

모든 상황... 시간없음? 등등 다 거두절미...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시작한다...

 

어떤 것 주제를 정할지도 차차 하면서 가닥을 잡아가려한다...

 

사진? 영상? 음악?

 

어떤 컨텐츠보담도... 일단 글이라도 무작정 남기고 보자...

 

그래도 체계적으로 배우는 맘으로 블로그를 하기위해

 

책도 샀다...

 

아주 따끈따끈한 책...

 

지난 6월 6일에 산 블로그에 대한 책이다...

 

바로 요것...

 

 

 

 

 

 

 

 

 

 

 

 

 

 

 

 

 

 

 

 

 

 

허허... 이미지 보정 기능이 없구료... 확실히 쓰긴 싸이가 더 편하려나...

포토샵을 오늘은 좀 하기 귀찮으니 그냥 올리겠음...

 

동아일보사에서 나온 책으로 이지선 씨가 지었단다...

 

참 아이러니 한 것은 1판 1쇄 인쇄 날짜가 2009년 6월 1일 인고

1판 1쇄 발행이 2009년 6월 10일 이라고 써있다...ㅡㅡ^

 

난 6월 6일날 샀는데 말이다...ㅎㅎ

 

발행도 안된 책을 나는 서점에서 버젓이 구입했다...

 

어쨌든 그만큼 따끈따끈한책을 내 손에 넣은 적이 없던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많은 컴퓨터나 블로그 관련 서적들이 그렇든 무지막지한 크기에 가격도 2만오처넌을

 

호가해 버리는 것에 반해 이 책은 보통책보다 더 아담하고 가격도 만원대를 달리고 있다...

 

보기도 편하고 블로그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잘 다뤄주고 있다...

 

물론 아직 Step1 밖에 읽지 않았다 ㅡ,.ㅡ 왜 근데 스텝원 하니까 박지선이 떠오르는거냐

 

지은이도 이름이 지선... 미안 개그가 썩었다...

 

어쨌든 스텝원 바밤!!(ㅡㅡ^)

 

서두에는 블로그 유형들을 분류하고 각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등의

 

성향들을 설명하고 설치형 블로그와 가입형 블로그등 선택에 촛점을 둔 진행방식이라고나 할까

 

어쨌든 ... 어쨌든이란 말을 왜케 많이 쓰는거지? ㅡ,.ㅡ

 

포스팅이 길어서 짜증나는가?

그렇다면 자료화면 나갑니다

 

 

음 지금 상황에서 어째 이미지가 안뜨네 미리보기 해봐야겠다...잠시 쓔웅...

 

머야 사진이 왜 젤 위로 가있는거야 ㅡ,.ㅡ (다시 수정했음)

 

베타라 불안정 한거겠지? 미래를 기대기대...

 

앞으로 6월 10일날 발행될? (이미 발행된 ㅡㅡ^) 책으로써

 

티스토리를 개발했던 그리고 텍스트큐브를 개발했던

 

그리고 이번에 구글의 인수로 기대가 유망한

 

이 Text.com을 거론하지 않았다는 것에 분개? 는 아니고

 

좀 섭섭했다 이거죠 이지선씨...

 

그리고 책 디자인에서 맘에 안드는게 하나 있다...

 

바로 컴맹...ㅡㅡ^

 

블맹은 이해해도 컴맹은 좀 그렇당... 독자들 손이 가다가도 말겠어...

 

이건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컴맹이모야... 이젠 좀 이쪽 분야 서적에

 

컴맹좀 안써있었음 좋겠어요... 쪽팔려서 들고 다니겠냐고...

 

난 그래서 들고다닌다. ㅡㅡ^

 

파워 블로그가 될지는 희망사항이지만 내 둥지를 튼 이곳에서...

 

여러가지 수다를 떨며 하나하나 배워가야겠다...

 

혹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격려의 한마디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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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팅으로 Jason Mraz 영상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