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는 짭짤하다?^^
무료로 먹고사는 삶?
무료로 구원받은걸로만으로도 감사한 삶인데 난 무료로 얻은게 참 많은 것 같다
지금도 무료로 스켈링 받으러 치과에 왔다
친구가 임플란튼가? 먼가 해가지고 무료권? 같은걸 줬는데
예비군 가따가 만나서 뺐어왔다...
그래서 여기 와서 기다리는 중 오늘 같이 회사 빨리 끝나니까 기분이 이상하넹
어쨌든 8시 예약을 해놨었기 때문에 시간이 남는 중
이렇게 컴터가 있길레 잠깐이라도 포스팅을 하고 싶어 들어왔다
지난 주엔 우리 애기랑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가따 오기도 했는데
음 이름 하야 On air 이것 역시 동기 형이 뮤지컬 배우 출신인데
어트게어트게 인맥을 통해서인지 표를 구해오셔서 감사함으로 무려 9마넌 짜리
뮤지컬을 잼있게 감상하고 왔당... 작품성 보다는 오락성이 다분한
연인끼리 가서 보기 딱 좋은 뮤지컬이 아니였을까 이곳 저곳 아기자기함에
즉석 연기에 반영하는 민첩성이랄까? 순발력이랄까 ㅎ
오랜만에 좋은 쉼이 되는 시간이었던것 같다
특히 일인 다역을 하는 한 형제가 있었는데 그 분 덕택에 많이 웃은 것 같다
난 반응이 참 없는 사람이다... 무뚝뚝하기도 하고 말도 없고...
하나님께 만이라도 잘 반응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 스켈링 하기 전에 간단한 구강검진도 한단다
1석 2조군... 양치라도 하고 와야겠다 죄송스러워서리...
근데 시간이... 배고프다..ㅠㅠ 아 스켈링 끝나면 몇시가 될런지...
여튼 빨리 아이팟터치를 사야겠다... 나의 모든 생각들을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한
도구... 정리하고 계속해서 개발해나갈 도구로... 말이다
이 블로그와의 연동도 생각하고 있다.... 미투데이를 통해...
앞으로의 모든... 나의 모든 것들을 귀한 컨텐츠로 탄생 시킬 것들을 기대해본다...
어쨌든... 무료를 즐겨서 일까...
먼가 무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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