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 공원... 로뎀 촬영 준비하는 중...>
내게 먼가 선물을 줘야겠다... 생각이 많아 혼자 스트레스를 생성하는 나로서는...
먼가 대책이 필요함을 느꼈다...
왜이리 생각이 많을까... 흠
어쨌든 어제 아침예배 찬양 가운데서도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주의 품 안에서의 쉼이 필요한것 같다...
말씀 가운데서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라고 내게 말해주고있었다...
내게 레마로 다가온 하나의 단어는 '평안' 이었다...
내겐 기도가 필요하고 말씀이 필요한데 다른 생각에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
새벽에 수영, 저녁에 어학원?, 유학? 선교지? MP(Mission Perspective), 블로깅, 포스팅?
기타레슨,보컬트레이닝,다큐제작,운영위원섭외,로뎀편집공문,광고스크롤,결혼,India...
여타할 많은 것들이 나의 뇌를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한다...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집중하기가 어려운 것이 관건...
모든 것 내려놓는건 중요하다 권리포기 내려놓음 맡겨드림 내어맡김...
하지만 그러고 나면 나에게 남아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것을...
그 빈자리에 말씀으로 성령의 민감한 음성으로 채워넣어야 하는데...
먼가 답은 대충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따...
우선순위 결정과 시간분배 주님께 떼어놓기 등... 먼가
정리가 되지 않을 뿐인가...
내 삶의 조각들을 어떻게 맞춰가야 할까...
Piece Of My Life
Peace Of My Life...
내 삶의 Piece들이 그 안에서 퍼즐맞추기처럼 하나하나 완성되어 나갈 때
진정한 Peace가 내 안에 다가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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