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이 나오는 걸 굳이 억누르고...
머 내 실수지 싶다... 기껀 두가지의 포스팅을 날려버린 것...
까짓것... 이라는 생각으로 푸념만 늘어놓긴 싫으니...
어쨌든 두개 다 합쳐서 사진이라도 올려야겠다...
머라고 썼었는지 생각도 나지 않으니...
어쨌든 Full Name은 Martiz Creative 로 굳혀진것 만 같다.
m300 이란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었던거 같은데...
비트로 나온다느니 스파크로 나온다느니 세제이름들이 주류를 이뤘었지만
결국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차라리 m300이나 스키즈가 낳지 않나 생각 된다...
용산 전철 개찰구를 나오면 GM부스가 있는데 그곳에 스키즈가 떻다는 소식을 들어서
회사에서 전철타고 한정거장만 가면 되기 때문에 퇴근 후 잠시 들렸다...
확실히 영화와는 많은 차이가 있는 건 사실이다... 영화에서 나온 모습을 재현하려 했지만
스티커 붙인 정도? ㅡㅡ^ 본넷도 카본파이어도 아니공... 3door도 아닌 것 ㅎ
다들 대충 보면 3door인줄 알 것이다... 컨셉카의 모습을 많이 재현 하려 한 점에
박수를 보낸다... 머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었겠지만 뒷문 손잡이가 위 제일 끝에 위치해 있는
2009년 9월 상상력이 자동차가 된다 라는 카피문구를 가지고 있다...
그 상상력은 컨셉으로부터 많이 퇴색해져 버린 것은 아닐까... 마티즈란 이름은
왜 곧이 곧대로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스키즈로 나오지... 무슨 국민들을 생각한다는 걸까
외부는 얼마든지 봤던 것... 내부를 보고 싶었는데... 눈으로만 보란다... 아쉬움만 남을 뿐...
썬팅을 얼마나 쎄게 해놨던지... 내부를 찍을 수가 없었다... 헌데 희미하게 보기로는
손잡이가 이렇게 위에 있다는 점... 감쪽 같나? 컨셉을 지향했던 것 같다..
어쨌든 현재 나온 경차중에선 디자인에 후한 점수를 준다...
남은 숙제는 모닝LPI를 어떻게 상대 할 것 아닌가?
이미 나오지 않은 차에대한 판단은 무리... 전혀 스펙에 대한 설정도 공개하지 않은 상황
모닝 LPI에 대항할 마지막 몸부림 중이 아닐까 생각된다.
회사 1층에 있는 기아대리점에 포르테 쿱이 모습을 드러내었는데...
잠시..ㅎㅎ
소연씨 타보고 싶으셨쎄여? ㅋ
총알만 장전 되 있다면 국내 차중 젤 타보고 싶은 차...
물론 더 있다면 제네시스 쿱인가? 더 있다면 스피라?ㅋㅋ
어쨌든 잘 빠지고 잘 나온 차 스펙들도 브로셔 나온거 보니까 괜찮던데...
이건 어떤 고객이 사서 여기로 온거 같다... 왜 쇼에는 안나오는건가 시승해보고 싶은데...
포르테LPI가 출시된 이때에... 포르테쿱LPI는 계획 없나?ㅋ
잠시 신차 현황을 보자...
머 출처는 인터넷 돌아다니다 본거라 확실힌 모르겠다... 내가 본 곳도 퍼온 분이라 ㅡㅡ^
역시 하이브리드의 모습들이 집중되긴 하는데...
아반떼, 포르테 H....
현재 인도인가 어딘가 테스트로 촬영 되고 있는 YF소나타..
그리고 컨셉을 중심으로 거의 머 새로이 나오는 투싼?
이 차는 모터쇼에서 봤던거 같은데 머 아직은 잘 몰겠고..
내가 젤 기대해 보는건 한국시장에서의 도요타의 점유율일 것 같다...
이미 LEXUS로 한창 날리고 있는 도요타... 이번에 나온 RX450H 의 활약상이 기대되긴 하는데
가격이 거의 1억원 가까이 되기 땜시...ㅡㅡ^
이 목록중에선 단연 하이브리드의 지존 프리우스...
그리고 아우디 TTS 정도?ㅎ
머 그저 꿈만 꿀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