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4일 화요일

대마(大馬)가 대세?


오늘은 대마? 에 대해 알아보겠다.. 대마초는 아니다... 큰말을 의미 하는거다...
예전보다 한뜻 커진 로고들을 폴로티에서 보실 수 있으셨을 거다...
빈폴이나 폴햄등의 로고는 익숙하셨겠지만 다양한 로고들이 탄생했음을 확인 가능 할 것이다.

먼저 폴햄 매장이다...

작년부터인가 팔뚝에 숫자가 들어가며 로고가 커진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폴햄, 빈폴 등은 그런 부분에선 선두가 아니였나 싶다... 이제 다른 브랜드들도 따라 옮을 알 수 있다.

TATE 여자,남자가 구분되어 먼가 춤추고 있는 듯한 형상이 특징이다. 첨엔 저게 뭐야 라고 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입고 다닌다. ㅡㅡ^

클라이드는 깜찍한 말을 내놓았다...

티니위니도 옆에 숫자가 들어가고 기존의 서있는 듯한 형상이 아닌 앉아있는
귀여운 곰 형상이 들어온다...

물론 기존의 것도 취급 하지만 역시 로고가 커졌다.

BSX 처음 보는 브랜드이긴 한데 여러 말이 나오다 못해 유니콘을 취득했다. 역시 옆에 숫자가...

먼가 영국 국기 만을 내세우고 월트디즈니 캐릭터 등으로 했던 Ask도 기사도 같은 말이 나왔다.

여기 사진들은 내가 직접 다 수집한 것으로 빈폴을 수집하지 못했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아래는 폴로.. 역시 말이 무진장 커졌다 ㅡ,.ㅡ

TBJ는 먼가... 멘체스터도 아니공... 흠.. 머랄까... 여튼 그렇다...
지오다노는 먼가 형이상학적이다.


결국은 대량으로 나오기도 한다... 역시 젤 패션을 앞지르는 것은 폴햄인것 같다.

이 외에도 엠폴햄 Adnew?등 다량의 상품들이 있지만 말이나 좀 형상화 된 것에 주목하여 생략 하기로 하고 내가 가장 사랑 하는 브랜드 크리스&크리스티로 가보자...

말이 나오고 유니콘이 나오고 말을 타고 이젠 말 타는 것도 모자라서...
인간말? 아마도 반지의 제왕에서들 보셨을듯 켄타로우스 인가? 켄타우로스 이군...

여기 옷이 너무 입흐다..ㅋㅋ 난 벌써 벨트 하나에 반바지 두개에 바지 하나에 티 하나에
남방 하나에 카라티 3개 정도? 있나? ㅋ 아 배기바지도 하나 이꾼... 이정도면
당골로 넣어주는 센스? 참고로 전 마리오를 이용합니다...W몰에는 없어 ㅡ,.ㅡ

자세한 크리스크리스티의 리뷰는 담에 올리기로 하고 오늘의 주제는 대마 니까 ㅎㅎ
대마가 대세라는 어이없는 포스팅 이었습니다.
협조해주신 W-mall 과 마리오 및 등등 감사의 말씀을... 사실 몰래 찍었음... 에이 광고 되고 좋잖아요

대세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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